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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들에서 련일 군민경축대회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가 회령시, 만포시, 북창, 평원, 어랑, 안변, 통천, 영광, 신천, 황주, 성간군 등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오늘의 특대사변은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며 오직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해온 조선인민의 력사적인 승리라고 말하였다.
강력한 국가핵무력이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확고히 담보하고 가장 혁명적인 인민정권과 튼튼한 자립적경제토대가 있기에 원쑤들이 그 어떤 형태의 제재봉쇄를 가해온다해도 우리를 절대로 놀래울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당의 병진로선따라 주체의 핵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친 기세드높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끊임없이 울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573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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