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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반향 불러일으킨 예술단체들의 첫 공연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보급 예술단체들이 강원도의 송도원청년야외극장에서 첫 공연을 진행하였다.

모란봉악단, 공훈국가합창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은 수많은 관중들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강원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 과장 한동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도에 관록있는 예술단체들을 보내주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의 감격을 이루 다 말할수 없다, 애국가로 시작된 공연의 매 종목들은 그대로 우리에게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시대의 맨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라고 힘과 용기를 주었다고 토로하였다.
원산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정동혁은 공연은 몇백권의 책보다 더 충격적인 감화력으로 이 심장을 틀어잡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그이의 품속에서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영광과 행복, 보다 큰 승리를 마중해가는 조선의 기상이 반영되여있는 공연이라고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다.
원산군민발전소 로동자 김순희는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왕재산예술단의 예술인들을 꼭 만나 손이라도 잡아보고싶어 축하의 꽃다발을 안고 공연장소로 달려왔다, 정말 희한한 공연, 최상급의 공연을 보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내세워주신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에서 승리자가 되겠다고 말하였다.
송도원청년야외극장 관장 리련화는 이렇듯 훌륭한 예술공연이 우리 극장에 펼쳐지게 된 기쁨에 마음을 진정할수 없다, 강원도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가자고 우리들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호소를 듣는것만 같았다, 그이의 믿음을 간직하고 우리 강원땅에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우리 손으로 펼쳐놓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777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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