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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인들 《싸드》추가배치에 항의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한반도평화를 위한 싸드반대 대전행동 종교인모임》이 12일 대전시에서 괴뢰당국의 《싸드》추가배치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당국이 권력을 리용하여 폭력적,기습적으로 《싸드》를 추가배치한것을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초불을 배신한 《정권》이 적페를 청산하기는커녕 오히려 적페를 조장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싸드》철회를 시작으로 불평등한 미국과의 관계를 바로잡고 평화를 가로막는 반역적인 적페세력을 청산함으로써 평화가 실현될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의와 평화의 정신으로 북에 대한 제재와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미국의 압력을 거부하라고 당국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조선반도가 전쟁터로 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종교인들이 평화를 실현하고 전쟁을 방지하며 《싸드》를 철거시킬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673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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