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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비참한 종말은 식민지하수인의 숙명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온갖 사기협잡과 권모술수로 권력을 강탈한 후 온 남녘땅을 자유의 무덤, 인권의 무덤, 희망의 무덤으로 만들어버린 박근혜역도가 그 만고죄악의 대가를 가장 처절하게 치르고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민족을 등지고 외세에 빌붙어 매국을 일삼는자들은 인민들의 증오와 규탄을 받는것은 물론 상전으로부터도 처참하게 버림을 받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대와 굴종을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기던 천하미시리, 외세에 붙어서만 생존할수 있는 더러운 기생충인 박근혜역도는 그처럼 온몸을 바치며 섬겨온 미국상전으로부터 께끈한 오물취급을 당하며 사정없이 내동댕이쳐졌다. 바로 이것이 식민지주구의 가련한 말로이다.
남조선의 력대 괴뢰대통령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상전에게 코를 꿰여 끌려다닌 꼭두각시들이였다.
괴뢰통치배들이 미국을 하내비처럼 여기면서 역겨운 아첨을 하지만 미국은 그들을 한갖 식민지머슴군으로밖에 치부하지 않으며 거치장스러울 때에는 사정없이 갈아치운다.
미국에 있어서 괴뢰대통령들은 남조선을 식민지로 계속 틀어쥐고 지배와 예속을 강화하기 위한 한갖 도구에 불과하다.
그렇기때문에 저들에게 아부굴종하며 고분고분하는 괴뢰대통령이라고 해도 쓸모없으면 지체없이 배척하는것이다.
론설은 아무리 상전의 발바닥까지 핥아주어도 나중에는 버림받은 개취급을 당할수밖에 없으며 종당에는 비극적운명의 길을 걸어야 하는것이 식민지하수인들의 신세이라고 하면서 현 남조선당국자들이 이것을 깨달을 때가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4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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