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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공화국창건 69돐 행사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스리랑카, 인디아, 파키스탄에서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등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총비서 모스타파 자말 하이더,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쉐이크 라피클 이슬람 바블루는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조선은 국제사회에서 자주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더블유.에이.두민두와르다네는 조선은 시종일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을 지향해왔으며 인민생활향상을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온갖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오늘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령도아래 더욱 부강번영하는 인민의 나라로 전변되고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 버카트 울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주체의 핵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3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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