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당국의 망동 단죄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해외에서 열린 어느 한 국제회의에 참가한 남조선집권자는 여러 나라 대표들의 옷자락을 붙잡고 《대북제재강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 《2017 서울안보대화》에 보낸 《영상메쎄지》라는데서는 그 누구의 《도발》이 《동북아시아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걸고들면서 회의참가국들이 《대북제재》에 《관심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빌붙었다. 한편 괴뢰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졸개들도 집권자의 본을 따서 《대북제재강화》를 련일 외워대며 비굴한 청탁외교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들의 망동은 우리의 수소탄뢰성에 혼절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며 외세에 빌붙어 동족을 압살하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패당의 고질적인 악습은 어디 갈데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이 《초강도대북제재》에 대해 귀따갑게 떠들어대는것도 미국의 각본에 따른것이다.
그야말로 민족의 귀중한 재부가 무엇이고 민족의 진정한 주적이 누구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번영의 담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쓸개빠진 얼간이들의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매국역적들에게 차례질것은 뼈저린 후회와 비참한 자멸의 운명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obysaltori/578635189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