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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전쟁연습에 내몰렸던 남조선군사병 비명횡사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13일 북침전쟁연습에 내몰렸다가 자행포폭발사고로 중상을 입었던 괴뢰군사병이 병원에서 죽었다.

지난 8월 남조선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포사격장에서 괴뢰호전광들이 북침을 노린 자행포실탄사격을 감행하던 도중 1문의 포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폭발에 의한 화재로 괴뢰군 2명이 현장에서 즉사하고 여러명이 중상을 당하였다.
이번에 부상자들가운데서 또 1명이 죽음으로써 사망자가 3명으로 늘어났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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