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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봉사로 호평 받는 서산호텔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춘거리 체육촌지구에 체육인들을 위한 서산호텔이 자리잡고있다.

지금 이곳에서는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에온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과 애호가들을 위한 봉사활동이 한창이다.
조선민족의 고유한 음식이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유명한 료리인 신선로와 김치, 평양랭면 등은 외국인들속에서 인기가 높다.
손님들의 요구에 따라 외국의 료리들도 봉사하여 호평을 받고있다.
부원 송혜경은 주체78(1989)년 5월 1일에 준공된 우리 호텔(30층)은 체육인봉사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여 나라의 체육발전과 여러 나라들과의 체육교류에 이바지하여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호텔은 2015년 10월에 다시 개건되였다.
1층에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넓은 홀을 중심으로 청량음료, 상점, 동석식사실을 비롯하여 여러개의 크고작은 식당들을 새롭게 꾸리였다.
2층에는 물놀이장과 운동실 그리고 편의봉사실이 있다.
3층과 4층에는 연회장과 대중식사실, 기념품매대, 면담실 등이 특색있게 꾸려져있다.
여기에는 손님들의 편리상 요구에 따라 국제전화는 물론 인터네트봉사를 받을수 있는 체계도 갖추어져있다.
호텔의 주변에는 나무와 꽃을 심고 록지를 조성하여 손님들의 휴식에 편의를 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68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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