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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인의 타산이란 언제나 천한것이다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적인 핵보유국인 우리의 련속적인 대미초강경공세에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이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미국상전에게 전략장비들의 조선반도정례배치를 구걸하고있다.
괌도와 미본토에 있는 미전략폭격기들의 조선반도전개 정례화 및 정기주둔방안, 최신정찰기, 이지스구축함, 핵잠수함,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의 전개 또는 상시배치방안 등을 놓고 련일 쑥덕공론을 벌리고있다.
미국제 첨단무장장비를 도입하려고 또 얼마나 분주탕을 피우는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괴뢰들을 향해 《한국이 매우 정교한 군사장비를 구매할수 있도록 허용할것》이니 뭐니 하며 무기장사에 나설 기도까지 드러내놓고있는 형편이다.
미국전술핵무기재배치여론을 내돌리고있는 가운데 괴뢰들속에서 《자체핵무장》주장까지 튀여나오고있다.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 등이 이미 전술핵무기재배치문제를 두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반응을 보인데 이어 실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핵무장에 대한 비등한 여론》이니, 《안정된 핵균형질서를 만들 필요》니 뭐니 떠들며 《1,000만 서명운동》을 벌린다, 미국대통령에게 그를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다 야단법석이다.
괴뢰들의 소동은 한마디로 말하여 우리가 《절대무기인 핵을 개발해 조선반도핵독점을 함으로써 남조선과 국민의 생존을 위협》하게 되였다는것이다.
우리 국가핵무력강화의 본질을 모르는것도 문제이지만 저들의 복닥소동이 초래할 후과도 타산못하고있어 괴뢰는 역시 괴뢰이라는 결론만이 나온다.
괴뢰들이 미국전술핵무기재배치와 《자체핵무장》의 필요성을 강조할수록 그것은 지금껏 애써 부정해오던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를 인정해주는 결과만 낳는다는것이다.
한편 그것은 미국의 《보호》나 승인이 없이는 제 몸건사 하나도 할수 없고 총탄 한발도 날릴수 없는 주구들의 가련한 처지를 부각시킬뿐이다.
미국전술핵무기재배치와 《자체핵무장》주장은 보다 심각한 문제도 야기시키고있다.
굴욕적인 《싸드》배치로 하여 이미 주변국들로부터 막대한 경제적, 정치군사적도전을 받고있는 남조선이 지역의 핵균형을 깨고 《핵무장》까지 강행할 경우 그 위험도수는 상상을 초월할것이다.
문제는 《동맹강화》와 핵우산제공을 운운하는 미국의 본심이다.
얼마전 미국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웨브싸이트는 트럼프가 대통령선거경쟁기간 《일본과 한국의 독자적인 핵무장력을 갖추는것을 무조건 반대하지 않을것》이라고 공언한데 대해 전하면서 《물론 가장 리상적인 방법이라고 볼수는 없지만 미국을 계속 재난적이라고 할수 있는 대결의 전초선에 서있게 하는것보다는 훨씬 현명한 방책이다. 이제는 그 위험을 대조선억제를 자기의 가장 중요한 리익으로 간주하는 나라들에 넘겨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제 운명이 누구에게 달려있는지도 모르고 재앙단지를 껴안지 못해 안달하는 괴뢰들의 추태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리경주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452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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