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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고정계인사 수소탄의 폭음은 미제국주의자들에게 내린 선고장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를 진감시킨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은 미제국주의자들에게 내린 준엄한 선고장이다.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지미 끼꼬니가 6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조선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떠들며 거만하게 놀아대는 미국을 멸망의 나락에 몰아넣은 력사적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이 날마다 시간마다 더욱 억세여지고 강대해지는 주체조선의 힘과 높은 전략적지위를 깨닫지 못하고 어리석게 놀아댄다면 하루하루 이어가는 잔명마저 끝장나고말것이다.
그 누구도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힘찬 진군을 멈춰세울수 없다.
조선의 모습에서 세계는 자력자강의 정신만이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거둘수 있게 하는 힘의 원천으로 된다는것을 똑똑히 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4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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