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김정은위원장은 불세출의 선군령장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민족의 밝은 앞날을 열어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탁월한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은 오늘 조선이 주체의 핵강국으로 솟아오르게 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와 그이의 불철주야의 헌신에 의하여 이룩된 력사적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기고 가신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핵무력강화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전쟁도발책동을 끝장낼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백두산악같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원쑤들의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국가핵무력강화의 강행돌파전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시였다.
주체적인 로케트공업의 새로운 탄생을 선포한 《3.18혁명》으로부터 《7.4혁명》, 그에 이은 7.28의 대승리와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의 성과적진행,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과 이번에 또다시 흠잡을데 없이 완벽하게 진행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론설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7386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