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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미국의 제재압박소동 짓뭉개버릴것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거수기들이 벌리는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계속 풍지박산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자력자강의 정신이 조선인민을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의 최강자로 키우고 조국을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켰다고 지적하였다.
자주로 전인미답의 혁명의 길을 개척하고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해온것이야말로 그 어느 나라도 흉내낼수 없는 조선의 긍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준엄하고도 거창한 투쟁속에서 이 땅우에 이룩된 세기적인 변혁과 위대한 승리는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자력갱생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왜 간고한 투쟁의 길, 판가리결사전의 길에 주저없이, 굴함없이 떨쳐나서야 하며 그 길에서 왜 반드시 최후의 승리자가 되여야 하는가를 잘 알고있다.
누구도 우리를 도와주려고 하지 않으며 우리 나라가 강대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피로써 지켜낸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는 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뿐이다, 우리는 그 길로 끝까지 갈것이며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각오이며 의지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그 어떤 제재압박소동도 단호히 풍지박산내버리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이 여기에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20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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