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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의 자위적조치 걸고드는 일본반동들의 망동 규탄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정정당당한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을 평화와 저들의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일본당국자이하 어중이떠중이들이 줄줄이 나서서 북조선의 행동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느니, 국제사회가 대북압박조치를 강화해줄것을 호소한다느니 뭐니 하고 구걸질해나서고있다.
론평은 일본당국자들이 걸고들고있는 조선의 최근 군사행동들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대응조치이라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침략적인 핵위협을 끝장내기 위해 보유한 우리의 핵무력이 일본의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걸고들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주장과 론리는 생억지이며 불순한 목적을 노린 반공화국도발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일본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에 의한 《위협》과 《도발》론을 극대화하여 군사대국화야망실현의 명분을 마련하고 군국주의해외팽창야망실현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조선민족의 리익을 희생시켜 제 리속을 챙기려는 일본반동들의 그 못된 속통을 당장 짓뭉개버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심정이고 의지이다.
론평은 대양건너 미국을 타격권내에 두고있는 조선이 일본에 단단히 버릇을 가르쳐주는것쯤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는것을 명심하고 일본은 언행을 조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225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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