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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잔재의 철저한 청산 주장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역도는 《유신》독재부활소동으로 온 남조선땅을 하나의 거대한 감옥, 공포와 재앙의 지옥으로 전락시킨 희세의 악녀라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유신》독재자의 후예인 박근혜가 청와대안방을 차지한것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불행이였으며 역도의 파쑈광기는 제2의 《유신》암흑기를 몰아왔다고 밝혔다.
현실은 《유신》독재의 잔재를 철저히 청산하지 못하고 그 부활을 허용하는것이 얼마나 처참한 결과에로 이어지는가 하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역도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지만 《유신》후예의 때가 짙게 묻은 찌꺼기들은 여기저기에 그대로 남아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다.
지금도 괴뢰보수패당은 박근혜적페청산움직임을 《정치적보복》으로 걸고들면서 란동을 부리고있다. 이것을 묵과하면 《유신》독재가 다시금 부활하게 되고 남조선사회의 정의와 진보는 언제 가도 이루어질수 없다.
《유신》잔당들을 살려두면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와 같은 치욕과 불행이 되풀이되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3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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