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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메히꼬, 로씨야에서는 경축모임, 조선도서, 사진, 우표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로므니아, 수리아에서는 친선모임이 4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자랑찬 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우표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 위원장은 오늘 조선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박책동속에서도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과 같은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우리는 유엔안보리사회가 미국에 추종하여 조작해낸 대조선《제재결의》를 규탄하며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언급하였다.
수리아인민회의 서기장은 조선인민이 달성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싸우는 수리아인민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8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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