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장군님과 일화(590)

사상교양사업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4(2005)년 2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지난 시기 우리 당이 사상혁명을 힘있게 벌려온 결과 사람들의 사상의식발전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으며 온 사회가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단결된 하나의 대가정으로 되였다고, 이것은 천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우리 혁명의 가장 귀중한 재부라고 하시였다.
그날 장군님께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기 위하여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밝혀주시였다.
집단주의교양을 강화하여 개인리기주의를 극복할데 대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막으며 청소년들이 그에 오염되지 않도록 특별한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그이께서는 특히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투철한 대적관념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적들과의 대결에서 양보는 곧 죽음이라고 하시면서 적들과는 강경하게 맞서나가야지 유화정책에 유혹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전당, 전군, 전민이 적들이 덤벼들면 섬멸적타격을 줄수 있게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살며 일하도록 사상사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 하신 그날의 가르치심은 오늘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혁명은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놓치면 망한다는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30571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