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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 자력갱생은 부강조국건설 추동하는 원동력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인 김청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이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방문기간 평양가방공장, 원산구두공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며 100% 국산화된 질좋은 제품들을 꽝꽝 생산하는 튼튼한 자립적경제토대와 잠재력에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모든것을 제손으로 훌륭히 만들어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겠다는 자신만만한 배짱을 안고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조국인민들의 힘과 기백은 정말 대단하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강인한 모습들을 보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자강력으로 원쑤들의 제재와 봉쇄의 쇠그물을 썩은 바줄처럼 끊어버리며 승승장구해나가는 공화국의 불굴의 기상을 절감하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강성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고있는 백두산대국의 자랑찬 모습은 자력갱생이야말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박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며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백승의 원동력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의 신념을 안고 주체의 길, 애국애족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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