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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권력욕에 환장한 남조선 《국민의 당》 대표의 추태 규탄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국민의 당》 대표인 안철수는 얼마전 당대표로 당선되자마자 집권세력의 《독선과 오만을 견제하기 위해 싸우겠다.》느니 뭐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다.

나중에는 《힘을 모으자.》느니 뭐니 하면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과 《국회》공조와 정책련대에 대해 공모하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다음해에 진행되는 지방자치제선거를 노린것으로서 권력야욕만 채울수 있다면 보수야당과의 야합이든 공조이든 가리지 않으려는 비렬한 속심을 여실히 드러낸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대세의 흐름과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중도》의 면사포마저 벗어버린 안철수가 괴뢰보수패당과 한짝이 되여 반공화국대결악담을 거침없이 내뱉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안철수가 보수패당과 동족대결의 쌍피리를 불어대면서 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은 무심히 볼 일이 아니다. 그러한 망동은 박근혜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란동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것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안철수에게 고삐가 쥐여진 《국민의 당》이라는 마차는 지금 보수진영의 마당으로 한걸음한걸음 다가가고있다.
보수야당세력과 공모결탁하고있는 안철수와 《국민의 당》의 처사가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한 괴뢰보수패거리들에게 부활의 숨통을 열어주고 초불투쟁의 성과를 무참히 짓밟아버리는 천하역적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현실은 남조선의 민주개혁세력과 각계층 인민들로 하여금 《배신자들의 구락부》, 《철새정당》인 《국민의 당》의 보수우경화에 각성을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66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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