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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싸드》배치 강행한 정부 규탄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소성리《싸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 여러 단체들이 16일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의 핵전쟁괴물 《싸드》를 끌어들인 괴뢰당국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초불민심에 의해 출현한 《정부》가 끝끝내 미국에 추종하여 평화를 갈망하는 국민의 요구를 짓밟고 박근혜《정권》의 적페인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싸드》배치의 절차적, 민주적정당성을 강조했던 《정부》에 대한 신뢰가 깨졌다고 그들은 타매하면서 《싸드》를 강요한 미국과 그 배치를 강행한 괴뢰정부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백해무익한 《싸드》는 미국과 일본을 위한것이라고 까밝히면서 《싸드》가 반입되였다고 하여 철거투쟁을 결코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에 앞서 15일 소성리《싸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가 결성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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