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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베닌단체들 조선은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들어섰다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완전성공을 축하하여 민주꽁고, 베닌단체들이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우리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성공적으로 단행한데 대해 밝혔다.
이번 시험은 조선이 세계적인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들어섰음을 뚜렷이 보여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핵무력강화조치는 철저히 남조선에 저들의 군사기지들을 배치하고 끊임없는 핵위협과 제재를 가해온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대처한 자위적조치로서 평화수호의 강력한 담보를 마련한 일대 장거이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제재압박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자기의 힘으로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수호하려는 조선의 정정당당한 조치들을 지지한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이번 시험을 통하여 주체의 핵강국으로서의 전략적지위를 더한층 강화하였으며 사회주의강국에로 폭풍쳐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앞길을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평화수호의 영원한 기치인 병진로선을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425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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