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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개선하는 토양오염처리기술 확립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환경보호부문에서는 생활오수와 먼지, 가스배출농도를 국가환경보호기준에 도달하게 하고 중요 환경경제지표값들을 세계적인 추세에 맞게 개선하는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이 사업을 적극 벌리고있다.

최근 김일성종합대학 지구환경과학부의 연구집단은 갓, 해바라기를 비롯한 여러 식물들이 각종 오염제거에 효과적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토지를 보호하는 토양오염처리기술을 확립하였다.
새로운 오염처리기술을 도입해본데 의하면 금속함량이 많은 토양에서도 산생될수 있는 오염을 방지하고 토지를 보호하며 알곡생산량을 훨씬 늘일수 있다고 한다.
환경에 영향을 전혀 미치지 않으면서도 침식과 토지류실을 줄이는 초농축식물에 의한 토양오염처리기술은 경제적리익이 대단하여 도입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2487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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