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의 기간에 메히꼬, 스위스, 스웨리예, 노르웨이, 이슬란드, 핀란드, 나이제리아에서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국방력강화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시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데 대하여, 김정은동지께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공화국이 주체사상에 기초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으며 적대세력들의 갖은 발악책동속에서도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신 조선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서기장은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머지 않아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스위스, 스웨리예, 핀란드,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과 전문들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3441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