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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포기 요구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평화협정운동본부, 민중민주당이 18일 서울에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할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통해 알수 있듯이 미국은 핵참화를 들씌워 조선반도를 통채로 찬탈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얼마전에는 조선반도문제에 대해 군사적선택을 배제하지 않고있다고 밝힘으로써 전쟁명분을 마련하기 위한 저들의 목적을 재확인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사대주의, 외세의존에 눈이 먼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압살소동에 보조를 맞추어 《싸드》추가배치강행으로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도 모자라 《대북제재》를 앞장에서 떠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적대시정책포기를 실현하기 위해 민중과 함께 굴함없이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단체들은 미국대사관에 항의문을 들이댔다.
이어 참가자들은 《정부》종합청사앞까지 행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2291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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