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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병역기피자수 해마다 계속 증가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괴뢰군살이를 기피하는 청년들이 해마다 늘어나고있다.

괴뢰국방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5년간 병역기피자수는 계속 늘어났으며 올해 상반년에는 그 수가 벌써 지난해 총기피자수의 절반을 훨씬 넘어섰다.
청년들은 여러가지 수법으로 괴뢰군징집을 회피하고있다.
괴뢰군내에서 날로 성행하는 폭행과 살인적인 병영문화에 대한 공포 그리고 미국의 전쟁대포밥으로 내몰려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이 겹쳐 지금 병역살이를 기피하려는 청년들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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