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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10대 녀학생들속에서 폭행사건 련이어 발생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의 나어린 녀중학생들속에서 폭행사건이 련이어 일어나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12일 충청남도 천안에서는 10대의 녀중학생 2명이 같은 또래의 녀학생을 구타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가해자들은 피해자가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꿇게 한 다음 번갈아가며 얼굴을 때리고 심지어 발로 배까지 걷어찼다.
이들은 손전화기로 저들의 폭행과정을 촬영하고 그것을 인터네트에 올려 내돌리기까지 하였다.
폭행으로 피해자는 온몸을 심하게 다쳤다고 한다.
이에 앞서 얼마전에는 부산에서도 10대의 녀중학생들이 흉기를 휘둘러 다른 녀학생을 피투성이로 만들어놓았다.
가해자들이 사용한 흉기와 전화대화내용은 10대의 소녀들이 저지른 행위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끔찍하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고 언론들은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42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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