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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국제무대에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원인을 근원적으로 파헤치고 문제해결의 옳은 방도를 모색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 전문가들과 언론들이 미국의 위협을 계속 느껴온 조선이 핵무기개발에 나선것은 현명한 선택으로 볼수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세계의 공정한 여론이 평하는바와 같이 조선반도정세가 주기적으로 악화되고 험악한 지경에로 치닫게 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이 우리 조국의 절반땅을 강점하지 않았더라면, 장장 수십년동안이나 핵무기로 우리를 위협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핵문제는 애당초 발생하지도 않았을것이며 사태가 오늘처럼 험악하게 번져지지 않았을것이다.
수십년간 지속된 미국의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우리로 하여금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자주권수호를 위한 중대결단을 내리지 않을수 없게 만들었으며 우리를 핵무력고도화의 길로 떠민 력사적근원으로 되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근본사명으로 한다는 유엔이 자기의 직분에 맞게 일하자면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키고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기국면에로 몰아가는 미국을 응당 문제시하여야 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정세를 완화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전쟁도발책동이 중지되여야 한다.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자체의 힘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립장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우리는 그 누가 뭐라든 병진의 길로 계속 억세게 나아갈것이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마련한 민족의 귀중한 핵전략자산을 절대로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6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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