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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단체 미국은 《해방자》의 탈 쓴 침략자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 마라까이해방자사범실험대학 사회학부 주체사상연구소조가 8일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사상》에 《남조선에 왜 미군이 있는가》라는 제목과 《<해방자>의 탈을 쓴 침략자》, 《조선통일의 근본장애》 등 소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글들은 1945년 9월 8일 《해방자》의 탈을 쓴 미군을 남조선에 진주시킨 미국이야말로 조선분렬의 장본인임을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까밝혔다.
전조선을 지배할 야망밑에 1950년 6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전후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등 끊임없는 새 전쟁도발책동들을 감행하여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넣은데 대해 폭로하였다.
조선민족의 분렬을 영구화하고 북남사이의 대결을 격화시켜온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은 물론 조선통일의 근본장애라는 인식이 국제사회에 굳어지고있다고 밝혔다.
글들은 미군이 남조선에서 물러가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화근이 없어지고 정세가 완화될것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유리한 국면이 마련되게 될것이라고 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9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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