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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 페막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개막되였던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21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와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위원장인 리용선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련맹집행위원들, 상설위원회 위원장들, 대륙별련맹 위원장들, 민족협회 대표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나라와 단체,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조선선수들은 우승컵 3개, 금메달 22개, 은메달 9개, 동메달 4개를 쟁취하고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1등을 하였다.
김경호 위원장은 페막사에서 조선태권도위원회는 앞으로도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태권도인들과의 친선과 협조를 강화하며 국제태권도련맹을 권위있고 힘있는 무도조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페막식이 끝난 다음 공연이 있었다.
이번 선수권대회 나라별 종합순위는 1위 조선, 2위 로씨야, 3위 체스꼬이다.
조선의 남자, 녀자단체가 우승을 하였다.
우크라이나의 안드리 클리멘꼬(남자)와 조선의 리은정(녀자)이 기술상을 받았다.
남자 단체맞서기에서는 로씨야가 1위, 조선이 2위, 이란, 우크라이나가 3위를 하였다.
녀자 단체맞서기에서는 조선이 1위, 로씨야가 2위, 체스꼬, 벌가리아가 3위를 차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8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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