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군대와 인민 트럼프를 늙다리 미치광이,특등정신병자로 락인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분별을 잃고 유엔무대에서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는 무지막지한 망발까지 줴친 트럼프를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특등정신병자로 치부하며 반미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조선인민군 군관 박성훈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트럼프가 이번에 세상을 향해 내뱉은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망발은 곧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하시였다.
정의의 총검을 높이 추켜들고 도발자,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고 그 본거지인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통채로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버리려는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확고한 의지이다.
세계는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불망나니가 떠벌인 도발적인 망언이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평양강철공장 직장장 리명호는 미국대통령이라는 미치광이가 공화국에 대해 몰라도 너무도 모른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할소리만 하는 늙다리정신병자 트럼프에게는 오직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주체의 핵강국, 일심단결된 사회주의강대국의 존엄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도 헐뜯을수도 없으며 세기를 이어온 반미성전의 최후승리자는 우리 공화국이라는것을 미국은 새겨두라.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은 반드시 불로 다스려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7411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