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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 공화국 녀성종업원들의 송환 요구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박근혜괴뢰역적패당에 의해 집단유인랍치된 우리 녀성공민들을 공화국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쎈터 소장이 19일 서울에 있는 《정부》청사앞에서 북 녀성종업원들의 집단유인랍치사건의 진상을 밝힐것을 요구하여 시위를 벌렸다.
그는 북 녀성종업원들이 집단유인랍치된지 1년이 훨씬 넘도록 무엇하나 밝혀진것이 없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정부》가 이미 공개된 사건을 놓고 그 무슨 《신변안전》을 운운하며 진상규명에 나서지 않은데 있다고 규탄하였다.
북 녀성종업원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사건은 박근혜《정권》의 적페로서 반드시 해결하지 않고서는 넘어갈수 없는 문제라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집단유인랍치사건을 인도주의와 인권의 원칙에 맞게 해결하여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부터 27일까지 집단유인랍치사건의 진상을 밝힐것을 요구하여 단체성원들이 련일 시위를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서울에서 각계 시민단체 대표들이 《2017한반도평화회의》를 가지고 북 녀성종업원송환운동에 떨쳐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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