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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대화는 그 누구의 선사품이 아니다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5일 남조선집권자가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발사훈련소식에 놀라 그 무슨 《안전보장회의》전체회의라는것을 열고 우리가 《유엔안보리결의를 보란듯이 무시하고 탄도미싸일을 발사》했다느니 뭐니 하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대화》도 불가능하다고 력설했다.우리의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했을 때에도 남조선집권자는 《지금은 북과 대화할 때가 아니다.》, 《최고수준의 압박과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청와대와 괴뢰통일부, 괴뢰외교부것들도 《북에 대한 제재압박에 력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하면서 《제재와 압박을 통해 북을 대화에로 유도》하겠다고 줴쳐대고있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아무런 실권도 능력도 없는 괴뢰들이 대화를 그 무슨 선사품이나 되는듯이 역스럽게 놀아대는 행태가 경망스럽기 짝이 없다고 조소하였다.
대화는 그 누가 누구에게 주는 선사품도 아니며 제재와 압박은 대화와 량립될수 없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해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있다면 민족자주의 립장에 서서 동족을 압살하려는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지 말며 온갖 적대행위들을 중지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괴뢰당국것들이 불어대는 망발은 대화를 부정하고 대화의 길을 가로막은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오그랑수에 불과하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친미사대, 대미굴종의식에서 벗어나야 하며 민족자주의 립장에 서서 북남관계개선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imitridf/1567994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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