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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에서 우승한 조선선수들 귀국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10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22일 귀국하였다.

17일부터 19일까지 까자흐스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150여명이 참가하였다.
정금화, 변윤애선수들은 성인급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제9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 이어 또다시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녀자교예체조선수들은 이 종목에서 대회 3련승을 기록하였다.
공영원, 리효성선수들도 성인급 남자 2인조형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평양역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평해동지와 리일환 당중앙위원회 부장, 전광호 내각부총리, 김일국 체육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선수, 감독들을 마중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수도의 거리들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손을 흔들며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돌아온 그들을 축하해주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 만수대언덕에 오른 선수, 감독들은 절세위인들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올리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3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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