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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보안성 군인집회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인민보안성 군인집회가 23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인민보안상 최부일동지를 비롯한 인민보안성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을 최부일동지가 랑독하였다.
집회에서는 내무군상장 강필훈, 내무군중장 김정호, 내무군소장 조병식, 내무군상좌 함경일이 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철의 신념과 단호한 의지가 응축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를 굳건히 수호하고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국에 무자비한 사형선고를 내린 주체조선의 위대한 승리의 선언이라고 말하였다.
트럼프놈의 망발은 조선이라는 사회주의강경보루를 이 행성에서 기어이 없애버리며 조선민족을 멸살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는 희세의 식인종무리, 21세기 악마의 제국인 미국양키들만이 줴쳐댈수 있는 극도의 야수적폭언이라고 단죄하였다.
2 500만의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고 지껄여댄 식인종두목의 폭언은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정신병자의 넉두리이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단말마적발악이라고 규탄하였다.
트럼프놈이 공공연히 내뱉은 무지막지한 망발이야말로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타격으로 그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것이라고 말하였다.
악으로 생겨나고 비대해진 미제승냥이는 오직 총대로 결산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공화국을 없애보려고 헤덤비는 인간오작품, 정치적미숙아, 깡패두목 트럼프와 그 졸개들을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세계는 미제가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서 얼마나 비참한 운명을 당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적들이 끝끝내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다면 단숨에 달려나가 악의 본거지를 불마당질함으로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할것이라고 토로하였다.
미제침략자들이 제아무리 악을 쓰며 달려들어도 우리 국가, 우리 제도, 우리 인민은 끄떡없으며 우리의 천만장병들은 당의 령도따라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 끝까지 신심드높이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제와의 최후결전의 시각을 눈앞에 둔 정세의 요구에 맞게 계급투쟁의 붉은 맹수가 되여 원쑤들의 준동을 제때에 철저히 진압하고 최후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혁명적대진군을 보위하며 인민의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내무군의 전체 장병들이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열렬한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천겹만겹의 무쇠방패가 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사수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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