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재일동포단체들 트럼프의 망언 규탄하는 항의투쟁 전개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동포단체들인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과 《재일한국청년동맹》이 21일 일본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유엔총회무대에서 조선을 《완전파괴》해야 한다고 줴친 망언을 규탄하는 항의집회를 진행하였다.

단체들은 트럼프에게 보내는 항의문 《유엔총회에서 한 망언을 사죄, 철회하고 북미대화를 즉각 개시하라!》를 미국대사관에 직접 전달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대사관에서는 아무런 리유도 설명하지 않고 접수를 일방적으로 거부하며 오만방자하게 놀아댔다.
이에 격분한 단체성원들은 미국대사관으로 몰려가 분노를 터뜨리며 《망언을 사죄, 철회하라.》, 《북미대화를 즉각 개시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투쟁열기를 고조시켰다.
집회에서는 트럼프에게 보내는 항의문이 랑독되였다.
항의문은 유엔총회에서 한 트럼프의 망언을 엄중히 규탄하면서 그가 조미대화에 시급히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항의문을 미국대사관에 발송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7840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