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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평화헌법》 하루빨리 뜯어고치려는 일본의 흉심 폭로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자민당 이전 간사장 이시바가 헌법 9조 2항을 개정해 《자위대》의 존재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는가 하면 자민당부총재 고무라는 기자단에 다음해 정기국회에서 헌법개정안을 제시하려는 견해를 표시하였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헌법개정에 열뜬 아베정권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베정권은 래년의 정기국회에서 헌법개정안을 제시하고 2020년에 가서는 개정된 헌법을 시행하겠다는 《헌법개정시간표》까지 짜놓은 상태이다.이 《시간표》를 드티지 않기 위해 아베정권은 자민당의 헌법개정안을 헌법심사회에 제출하겠다, 각당과 론의를 진행하겠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그러면 어째서 아베정권이 《평화헌법》을 하루빨리 뜯어고치지 못해 그토록 안달아하는가 하는것이다.한마디로 《평화헌법》이 군국주의부활, 해외침략야망실현에로 질주하는 전쟁마차에 제동기적역할을 하고있기때문이다. 이 제동기를 하루빨리 떼버리고 일본을 마음먹은대로 침략전쟁을 하는 나라로 만들자는것이 아베정권의 야망이다.
헌법개정의 주요항목인 《자위대》의 존재명기만 놓고보자.
헌법 9조에 의해 일본은 전쟁을 할수 없으며 륙해공군과 기타 전투력을 보유하지 못하게 되여있다. 헌법개정을 통하여 《자위대》에 침략무력으로서의 완전한 합법적지위를 부여하려 하고있다.
《평화헌법》을 도마우에 올려놓고 재침의 칼을 벼리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아베정권이 얼마나 군국주의부활, 해외침략야망실현책동에 환장하여 미쳐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4197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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