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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공화국창건 69돐 행사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가, 도이췰란드와 영국, 인디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6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된 로작연구토론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자》의 기본내용에 대한 해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는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착취받고 억압받던 인민을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국가정권이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의 정권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날에 날마다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영국에서 진행된 업적토론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에서는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를 비롯한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의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들께서 지니신 인민사랑이 낳은 결실이라고 찬양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업적토론회에서 조선이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백승만을 떨쳐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은 영원토록 무궁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7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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