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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함경북도,함경남도,라선시군중집회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자강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라선시군중집회가 2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세계의 면전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트럼프의 광태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최대의 모독이며 로골적인 선전포고이라고 락인하였다.
우리의 자위적이며 정정당당한 핵무력건설을 걸고들며 최고존엄과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해나선 미제야말로 가장 뻔뻔스럽고 흉악한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는 악마의 무리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미제와의 판가리결전의 시각이 눈앞에 다가온 첨예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과 당의 방침을 결사관철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무진막강한 국가핵무력이 있으며 세계에 유일무이한 일심단결이 있기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날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힘찬 전진을 멈춰세울수도 가로막을수도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군중시위들이 있었다.
시위참가자들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해나갈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구호들을 힘차게 부르며 광장과 거리들을 행진해나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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