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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트럼프는 불로 다스려야 한다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은 22일 발표한 담화에서 불장난을 즐기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은 반드시 불로 다스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서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는 류례없는 망발을 쏟아냈다고 단죄하였다.
트럼프의 떠벌임은 이 지구상의 평화를 무참히 짓밟고 패권과 강압으로 화해와 친선을 파괴하며 종당에는 유엔의 사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침략의 원흉인 저들의 군사력을 과시하고 인류의 피를 빨아 비대해진 전쟁상인의 추악한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은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세계는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불망나니가 제가 떠벌인 도발적인 망언으로 하여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담화는 주체의 핵강국, 일심단결된 사회주의강대국의 존엄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도 헐뜯을수도 없으며 세기를 이어온 반미성전의 최후승리는 공화국의것이라는것을 미국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3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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