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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훈국가합창단,모란봉악단,왕재산예술단 함흥시에서 첫 공연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 예술인들이 함경남도에서 또다시 음악무용종합공연의 첫막을 올렸다.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4일 함흥대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을 김성일 함경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봉영 함경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함경남도와 도안의 주요공장, 기업소 일군들, 기술자, 로동자들, 함흥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관람하였다.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예술인들은 주체조선의 억센 기상을 반영한 사회주의전진가들로 격동적이며 참신한 공연무대를 펼쳐놓았다.
애국가로 시작된 무대에는 경음악과 노래련곡 《당이여 그대 있기에》, 녀성독창 《아버지라 부릅니다》,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그이 없인 못살아》,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 녀성중창 《인생의 영광》,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가무 《보란듯이》, 무용 《달려가자 미래로》, 타프춤 《청춘시절》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빛내여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렬한 흠모와 신뢰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은 관람자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공연은 계속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4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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