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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이 《조선통치전략》 극비밀리에 수립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공화국을 무력으로 점령한 후의 사태에 대비한다는 《조선통치전략》을 극비밀리에 세우고있다는것이 새롭게 드러난데 대해 밝혔다.

최근 영국신문 《더 싼》이 한 미국기자의 말을 인용하여 이와 같은 사실을 폭로하였다.기자는 트럼프의 측근두뇌진들과 련결된 소식통을 통해 《지금 조선과의 전쟁이후시기에 대처한 연구가 은밀히 진행되고있》다는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군사전문가들이 미국의 이라크점령당시의 무장봉기들에서 얻은 교훈들을 분석, 리용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그보다 앞서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 집행국장이 기자회견에서 조선령토에서 미군을 반대하는 유격전법들에 대처하는 방안을 연구하고있다는것을 실토하였다고 전하였다. 다른 나라 언론들도 트럼프행정부가 미군이 조선을 군사적으로 점령한 후 발생할수 있는 폭동이나 반란사태에 대비하여 2003년 미국의 이라크침공과 2011년 나토의 리비아사태개입을 참고로 삼고 전후 《조선통치전략》을 극비밀리에 수립하고있다고 까밝히였다.
미국은 전쟁미치광이로서의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놓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제는 말로 할 때가 지났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인내력과 자제력에도 한계가 있다.
치솟는 적개심과 복수심으로 심장을 펄펄 끓이는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미군기지들은 물론 미국본토까지 멸적의 타격권안에 넣고 사격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고 공공연히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 천만군민은 주체조선의 존엄을 걸고 도발자들이 그 대가를 천백배로 치르게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182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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