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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북침핵전쟁에 미친 남조선보수패당의 란동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리성을 잃은 미국의 전쟁미치광이들이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선택》과 《완전파괴》를 떠들면서 침략의 사나운 이발을 드러내고있는 때에 붙는 불에 기름을 들붓는 격으로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구실로 《핵무장론》을 공공연히 들고나오고있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자유한국당》것들이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를 애걸하며 구차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은 신성한 조국강토와 조선민족을 미국의 핵전쟁희생물로 만들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배족적망동으로서 절대로 합리화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온 남조선땅을 미국의 핵전쟁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상전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의 충실한 사환군노릇을 해온 반역도배들이 이제 와서 그 무슨 《자위권행사》니,《핵대응》이니 하고 떠드는것은 실로 뻔뻔스러운 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머리우에 핵불소나기가 쏟아지기라도 한듯이 아부재기를 치면서 미국의 전술핵무기를 한시바삐 끌어들여야 살길이 열리는듯이 입이 닳도록 여론화하고있지만 그것을 곧이들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전술핵무기재배치구걸놀음으로 얻을것은 망신과 죽음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4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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