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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정의의 폭음은 더욱 높이 울려퍼질것 강조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성과적으로 진행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은 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짓부시는 단호한 징벌의 철추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선군조선의 줄기찬 련속공격전은 아직도 우리를 굴복시킬수 있다고 망상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책략가들에게 보내는 준엄한 경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이 보여준바와 같이 미제침략군의 악명높은 거점인 괌도는 통채로 우리 혁명무력의 과녁안에 들었다.
미국은 아직까지 맛보지 못한 무서운 공포와 전률, 쓰디쓴 참패를 들씌울 만단의 준비를 갖춘 우리 혁명무력의 단호한 기상에 겁에 질려 어쩔줄을 몰라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미국의 침략야망을 영원히 종식시킬 강위력한 탄도로케트들과 수소탄까지 보유함으로써 세계의 정치구도, 전략구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수 있는 억척의 담보가 마련되였다.
날강도 미제가 우리에게 정치, 군사, 경제 등 각 방면에 걸쳐 가장 악랄하고 비렬한 도발을 계속 걸어오고있는데 대처하여 우리는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힘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것이며 이 길에서 끝장을 보고야말것이다.
백두의 기상과 담력, 필승의 지략을 천품으로 지니신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국가핵무력완성목표는 빛나게 실현될것이며 조미대결전에서의 우리의 승리는 필연적이다.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선군조선이 터치는 정의의 폭음은 더욱 높이 울려퍼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3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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