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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화들에 비낀 조선의 민심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도 평양의 곳곳에는 《조선의 대답!》,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라는 선전화들이 게시되여있다.

선전화들에는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 트럼프놈이 틀고앉아있는 악의 란무장,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지구상에서 통채로 들어낼 전체 조선인민의 민심이 반영되여있다.
조선의 로케트들이 불줄기를 내뿜으며 날아가 미국본토전역을 불바다로 만들고 공화국의 존엄이 실린 주체탄들이 가속도로 내리꽂혀 백악관을 산산쪼각내고있다.
최강의 전략무기들에 기본초점을 둔 선전화들은 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미국놈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죽탕쳐버릴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결심과 의지를 생동한 화폭으로 강조해주고있다.
려명거리에서 기자와 만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김철은 쌓이고쌓인 복수심이 만장약된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의 자랑찬 비행운과 불바다에 잠긴 미국, 개놈들이 이제 어떤 멸망의 나락에 빠져들게 되는가를 보여주는 이 선전화들을 볼 때마다 멸적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가 막 끓어넘친다고 피력하였다.
중구역 주민 김옥련은 우리 공화국은 지구상의 절대병기인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이다, 피를 즐기는 인간백정들은 행동으로, 불로 다스려야 한다, 정의의 핵보검으로 악의 제국 미국을 쓸어버려야 한다고 토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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