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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단체들 트럼프의 망언 규탄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무진막강한 군력을 과시하며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극도의 불안을 느낀 미국의 트럼프악당이 유엔무대에서 줴쳐댄 미치광이나발은 지금 온 세계의 커다란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인디아, 우크라이나, 로씨야의 정당, 단체들이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의 망언을 단호히 규탄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선을 전멸시키겠다는 트럼프의 폭언을 강력히 단죄한다고 하면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위협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으며 응당한 배격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유엔총회에서 한 트럼프의 망언은 유엔헌장에도 어긋나는것으로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려는 무모한 짓이라고 까밝혔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는 워싱톤깡패의 입에서 무지한 발언들이 계속 쏟아지는것은 핵을 보유한 조선의 위력앞에 겁을 먹고 절망에 빠졌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자기를 광고하기 위하여 수다스러운 말을 내뱉군하는 트럼프는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소리만 하는 늙다리라고 조소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주체사상연구소조는 유엔무대에서 한 트럼프의 망언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의 모든 인민들에 대한 조롱으로 된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흉악한 원쑤들에게 보다 무서운 철추를 내릴것이다고 성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05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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