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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군사적대응》은 종국적멸망의 길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대응》은 종국적멸망의 길이라고 경고하였다.

론평은 전쟁열에 들뜬 미제호전광들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대응》안을 다시 꺼내들고 허세를 부리고있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조선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대응》에 대해 중구난방으로 떠들고있는것은 미제호전계층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북침핵전쟁도발을 기도하면서 군사적모험의 길에 나서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지금껏 미국이 핵문제를 구실로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압박에 미친듯이 매달려왔지만 위대한 병진의 기치따라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런데 미국의 늙다리전쟁미치광이를 비롯한 호전광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군사적대응》이니 뭐니 하며 광태를 부리고있는것은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압박을 더한층 강화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흔들고 나아가서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태평양너머에 있다고는 하지만 결코 안전한 곳이 아니며 조선에 대한 그 어떤 군사적선택도 미국의 종국적파멸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0944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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