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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유엔안보리는 특정국가의 강권과 전횡 막아야 한다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특정국가의 강권과 전횡의 도구로 악용되고있는것을 막아야 하며 국제사회의 요구대로 안전보장리사회개혁을 기본으로 하는 유엔의 민주화를 하루빨리 실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특정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의 강권과 전횡이 제재와 봉쇄, 군사적위협과 무력간섭의 형태로 뻐젓이 감행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상임리사국의 군사연습이 평화와 안전을 위협해도 외면하고있으며 그에 대처하여 유엔성원국이 부득이하게 취하게 되는 자위적조치는 한사코 달라붙어 문제시하는 비정상적이며 불공평한 행위가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은 특정국가들이 독판치기를 하는 란장판으로 되여가고있다. 유엔헌장이 우위인지 아니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의 의사가 우위인지 도무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에 이르렀다.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을 기본사명으로 하는 안전보장리사회가 개별적인 특정국가에 롱락당하고있는것은 참으로 비극이 아닐수 없다.
론설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지금도 공화국은 미국을 비롯한 특정국가들이 저들의 자대에 따라 합법성과 비법성을 가르고 정의와 진리를 무참히 짓밟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선은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유엔성원국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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