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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반동들의 대조선압력협조 구걸질 규탄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조선의 핵무력고도화조치들을 두고 푼수없이 놀아대며 외상 고노와 방위상 오노데라, 수상 아베를 비롯한 고위정객들이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우리에 대한 압력에 협조해달라고 구걸질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속국이나 다름없는 정치난쟁이 일본이 그 누구에 대한 《압력》에 대하여 훈시질하며 거인흉내를 낼 정도로 유엔무대는 란장판이 되였다고 밝혔다.
사태의 심각성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히스테리적인 나발을 불어댈 때 일본우익정객들이 저들에게 어떤 후과가 차례질지 분간도 못하고 그 무슨 《압력》과 《정책변경》따위의 헛소리를 치며 맞장구를 쳐댔다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살구멍을 찾는데서는 누구보다 참새골을 잘 굴린다는 일본정객들이 천하의 정치저능아인 트럼프의 광태에 덩달아 놀아나며 섬나라의 전도를 망치고있다.
하물며 우리가 가질것은 다 가진 오늘에 와서 일본따위가 주체조선의 눈부신 전진을 감히 가로막아보겠다는것은 부지깽이로 지구의 자전을 멈춰세우겠다는것과 같은 황당무계한짓이다.
조선인민앞에 헤아릴수 없는 반인륜적죄악만을 저지른 일본으로서는 그런 개꿈을 꿀 처지가 못된다.우리 천만군민은 과거죄악에 새로운 죄악을 덧쌓는 일본과 단단히 계산하려고 벼르고있다.
일본반동들은 피맺힌 한을 품은 우리 인민의 대일결산의지앞에서 들까불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5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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