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정치망나니,깡패로서의 몰골 드러낸 트럼프 규탄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트럼프가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광언을 함부로 늘어놓았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가 유엔무대에까지 나서서 비린청을 돋구며 절멸에 대해 운운한것은 날로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기상에 질겁한 미치광이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세계의 많은 언론들도 제땅에서 벌어지는 일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무능하기 짝이 없는 트럼프의 히스테리적인 망발을 두고 국제사회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가장 호전적인 위협, 정치인이라기보다 깡패두목의 정신병적인 객기로 몰아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이번에 트럼프는 국제사회에 정치망나니, 깡패로서의 자기의 더러운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평화의 교살자, 암적존재이다.
미친 나머지 제정신이 아닌 트럼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으로 뭉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을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군사기지들을 사정권안에 둔 우리 혁명무력의 다종다양한 전략적핵타격수단들은 최후공격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세계는 전쟁을 부르짖으며 감히 우리 국가를 어째보려는 트럼프와 전쟁사환군들을 우리가 어떻게 다스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1728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