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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응징》부르짖는 남조선당국의 행태 조소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그 누구에 대한 《응징》을 부르짖으며 발사해댄 《현무》지상대지상미싸일이 몇초만에 추락하여 바다에 수장되였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상전도 속수무책인 공화국의 련이은 핵무력강화조치와 그 위력에 보잘것없는 병쟁기로 맞서보려는 가소로운 객기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사정거리가 몇백㎞밖에 안되는 미싸일도 제대로 쏠수 없는 처지에 있는 괴뢰들이 그 주제에 《응징》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며 돌아치는 행태야말로 삼척동자도 비웃을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구태여 말한다면 우리는 애당초 괴뢰들따위는 셈에도 넣지 않고있다. 대양건너 미국땅도 초토화해버릴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춘 우리가 코앞의 괴뢰따위들이 선불질을 하는 경우 순식간에 씨도 없이 쓸어버리는것은 식은죽먹기이다.
그런데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침핵전쟁을 기어이 도발하여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무서운 핵재난을 들씌우려는 미국과 한짝이 되여 별의별 객기를 다 부려대고있으니 괴뢰들이야말로 스스로 제 무덤을 파고있는 무지막지하고 쓸개빠진 전쟁미치광이들이다.
다시금 경고하건대 괴뢰들은 자기를 똑바로 알아야 하며 우리에게 감히 선불질을 한다면 순식간에 남조선전체가 쑥대밭이 될수 있다는것을 골수에 쪼아박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53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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