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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로씨야의 홈페지 조선의 교육제도 격찬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로작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40돐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 로씨야의 인터네트들이 6일과 7일 《조선의 의무교육》 등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베네수엘라의 인터네트신문 《비다 이 아르떼》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다.
조선의 의무교육의 특징은 첫째로 교육사업에 필요한 모든 부담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하는 철저한 무료교육에 기초하고있다는것이다.
조선이 다른 나라들보다 특별히 부유해서 전반적무료교육을 실시하는것이 아니다.
심원하고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국가정책으로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조선에서는 돈밖에 모르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리해하기 힘든 현실들이 수없이 펼쳐지고있다.
조선의 의무교육의 특징은 둘째로 시대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발전하며 가장 높은 수준의 합리적인 교육방법을 지향해나가고있다는것이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에 의하여 조선의 학생들은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날로 늘어나는 폭넓은 지식을 충분히 습득하고 졸업후 사회에 진출하여 자립적으로 활동할수 있는 능력을 더욱 원만히 갖출수 있게 되였다.
이처럼 가장 인민적이며 선진적인 교육제도에 기초하여 조선은 지금 사회주의강국, 문명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후대교육을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여기시고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조선의 주체교육은 끝없이 비약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gilad_rom/85124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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